로너스 아카이브 하울 영상입니다.
영상을 선호하시는 분은 영상으로 봐주세요.

기록에 집중하겠다는 연초의 결심이 무색하게 또 문구를 주문했습니다.
세상에 예쁜 문구는 많다는 핑계를 대봅니다.
아무래도 문구 말고 집중할만한 무언가를 만들어야겠습니다.
처음에 택배가 도착했을 때 주황색 뽁뽁이 봉투에 담겨있어서 반택을 시켰었나 싶었습니다.
알고 보니 로너스 아카이브 택배였습니다.
뽁뽁봉투 포장이 취향이 아니라서 다음엔 아쉽습니다.

주황 봉투를 열자 하얀 봉투와 덤 엽서가 나왔습니다.
봉투에 붙어있는 파란 별 스티커가 취향이라 귀여웠습니다.

그런데 하얀 봉투에 검은 얼룩이 여기저기 묻어있고 구겨져있었습니다.
뽁뽁 봉투로 보내서인 것 같습니다.

덤입니다.
책갈피가 시즌별로 바뀌는데 봄이라 그런지 파스텔톤에 봄이 생각나는 색 조합이었습니다. (분홍, 노랑, 연두)
스티커랑 떡메는 클립이 꽂혀있는 하얀 봉투에 들어있었는데 포장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습니다.
Point memo pad (09 demin)

이제 구입한 제품을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떡메모지입니다.
가격은 3,000원입니다. (100장)
연한 파란색이고 데님 재질인 것처럼 표현되어 있어서 취향이었습니다.
Star sprinkle masking tape

두 번째는 마스킹테이프입니다.
가격은 5,000원입니다.
하얀 배경에 파스텔 별이 그려진 패턴인데 별을 좋아해서 무난하게 잘 쓸 것 같아서 샀습니다.

스크랩했는데 패턴이 꽤 길었습니다.
Seal sticker

다음은 스티커입니다.
씰 스티커인데 왼쪽은 vintage sun, 오른쪽은 vintage shooting star입니다.

태양 표정이 웃겨서 마음에 듭니다.
별똥별은 화지 재질처럼 보이는데 태양처럼 그냥 코팅된 종이입니다.
Star index sticker


다음은 인덱스 스티커입니다.
2종류가 각 2장씩 들어있습니다.
투명한 재질이고 가격은 3,000원입니다.
Stardust pouch

마지막은 파우치입니다.
필통으로 쓰려고 long 버전을 구입했고 가격은 7,000원입니다.
캔버스 같은 재질이라서 튼튼하니 오래 잘 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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