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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타듀밸리

[스타듀밸리] 1년차 가을 후기 (5)

by 노트 주인 2024.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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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이 찾아와서 정원용 화분 제작법을 알려줬습니다.



오리깃털을 획득했습니다.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서 기뻤습니다.



광산에서 버섯층을 발견했습니다.
운이 좋으면 랜덤으로 나오는데 버섯을 팔면 돈이 많이 벌려서 좋습니다.



빛나는 바위가 제거되고 광산이 있는 곳으로 가면 이벤트가 나옵니다.
윌리가 사금을 캘 수 있는 바구니를 줍니다.



광산을 모험하다가 잃어버린 물건은 모험가 길드이서 골드를 주고 되찾을 수 있습니다.
금광석은 다시 캐기 귀찮아서 회수했습니다.



곧 겨울입니다.
온실이 있어서 작물을 재배할 수



밤의 사막입니다.
빛 반지 덕분에 캐릭터 주위가 환해서 좋습니다.



내일은 영령의 전야제입니다.



치한테 퀘스트 완료 보상을 받았습니다.
어려운만큼 보상이 컸습니다.



친해졌다고 팸이 농담도 합니다.



영령의 전야제입니다.
표정 때문에 하나도 안 무서워 보입니다.



희귀한 허수아비를 샀습니다.



미로에 페니와 샘 등이 있습니다.



미로의 수수께끼를 풀면 상자 속에 든 황금호박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다른 캐릭터 대화도 살펴봤습니다.
봄에는 달걀, 가을에는 호박등이라니 에밀리는 바쁩니다.



카지노 미션을 이어서 했습니다.



이어서 카지노 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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