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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러스티 레이크 스토리

[러스티 레이크] The White Door 스토리 정리 (2)

by 노트 주인 2023.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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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y Lake
(타임라인)
Cube Escape
The Lake
(2015. 04)
Seasons
(2015. 04)
Arles
(2015. 06)
Harvey's Box
(2015. 07)
Case 23
(2015.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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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9)
Birthday
(2016. 02)
Theatre
(2016. 04)
The Cave
(2017. 03)
PARADOX(1)
(2018. 01)
PARADOX(2)
(2018. 01)
PARADOX(3)
(2018. 01)
Rusty Lake
Hotel
(2015. 12)
Roots(1)
(2016. 10)
Roots(2)
(2016. 10)
Roots(3)
(2016. 10)
Roots(4)
(2016. 10)
Roots(5)
(2016. 10)
Paradise(1)
(2018. 01)
Paradise(2)
(2018. 01)
The White Door(1)
(2020. 01)
The White Door(2)
(2020. 01)
The White Door(3)
(2020. 01)
The White Door(4)
(2020. 01)
Samsara Room
(2020. 04)
Past Within (1)
(2022. 11)
Past Within (2)
(2022. 11)

 

 

화이트 도어는 챕터별로 게임과 꿈(로버트의 기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선 DAY1~DAY4의 꿈 스토리를 정리했습니다.

 

 


 

1. 이별

우리는 평소에 만나던 곳(아울 네스트 카페)에서 만났다.
나는 커피를 마시고 있었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오른쪽 테이블에 앉아있었다.
테이블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나는 불안했다. 모든 물건을 같은 방향으로 돌리고 있었다.
나는 한 모금 마셨다.
도넛이 나왔다.
먹었다.
5분이 더 지났다.

드디어 그녀(로라)가 도착했다. 피곤해 보였지만 여전히 아름다웠다.
그녀는 의자를 당겼고...
그녀는 다른 곳을 바라봤다. 좋은 신호가 아니었다.
"이제 더 이상 만나면 안 될 것 같아요. 저는 당분간 떠나기로 했어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랐다. 한 모금을 더 마셨다.
그녀의 손을 잡으려 했지만 그녀는 손을 뺐다.
그리고 떠나버렸다.
난 뭘 느껴야 할지 혼란스러웠다.

로라가 로버트를 떠났습니다.

 

 


 

2. 새 모이

일을 가러 운전 중이었다.
나는 라디오를 껐다. 음악이 그녀를 떠오르게 했다.
길에 집중해야 했다.
빨간 신호에서 멈췄다. 어떤 거지가 차를 향해서 다가왔다. 나는 창문을 내렸다.
그녀에게 동전을 줬다.
신호는 초록색으로 바뀌었다.

나는 이미 지각이었다. 서둘러 가야 했다.

굴뚝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올랐다. 나는 앞문으로 걸어갔다.
문은 잠겨있었다.
비밀번호를 입력했다. 3461
"늦었잖아. 들어와."
나는 문을 열었다.

상사는 넥타이를 조여 맸다.
"늦었군 힐! 작업소로 가!"

 

로버트는 컨베이어 벨트 작업을 합니다.

그러다 3번 코너에서 누르지 마시오라고 표시된 버튼을 누릅니다.

빨간 불이 들어오고 경고음이 울립니다.

 

 

상사는 헬멧을 눌러썼다.
"해고야! 짐 정리해!"

 

로버트는 사물함에서 짐을 챙겨서 공장 밖으로 나갑니다.

 

 


 

3. 로라 (Laura)

나는 또 점심때쯤 깼다.
일어날 이유가 없었다.
나는 TV를 보고 있었다.

뉴스 속보
여성이 죽은 채로 발견되다
- 살인자의 흔적이 없음

 

여러 방송 프로그램이 나오는데 로라의 죽음에 대한 뉴스가 나옵니다.

 

 

 

그리고 일어나라는 메시지가 나오고 로버트가 일어납니다.

몸에 여러 의료장치가 연결되어 있는데 의사가 이불을 덮어주니까 다시 잠이 듭니다.

 

 

 

이어서 로버트는 꿈을 꾸고, 다른 방송이 나옵니다.

 

 

그녀가 죽었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bzzzzzzzz"
"계세요? 힐 씨? 문 좀 열어주세요."
"bzzz"
"감사합니다."

초인종이 울리고 로버트가 열림 버튼을 누릅니다.

 

 

"안녕하세요 힐 씨"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Our condoleances for your loss)"

초인종을 누른 사람은 더 화이트 도어에서 매일 검진 시간에 로버트를 찾아오는 간호사였습니다.

 

 

잎사귀가 움직이고 있었다.
"감사합니다?"
"혹시 이 질문지 좀 답해주시겠어요?"

간호사는 로버트가 설문지를 해주자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명함이에요.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나 연락 주세요."

그리고 준 것이 화이트 도어의 명함이었습니다.

 

 


 

4. 호수의 연인

그곳에 적어도 나의 남겨진 일부분이 있었다.
한잔을 더 시켰다.

Theatre에서 있었던 일이 로버트 시점으로 나옵니다.

 

 

바텐더는 특이한 사람이었다.
"돈은 남았어요?"
지갑을 꺼냈다. 
"가격은 7입니다. 거스름돈은 없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블러디 메리 한 잔."
한 모금 마셨다.
그는 날 쳐다봤다.
"무슨 생각하세요?"

나는 사진을 꺼냈다. 사진을 펼쳤다.

"여자란 같이 살기도 골치 아프고 그렇다고 또 없어서도 안 되죠."
나는 잔을 내려놓았다.
"제게 해결책이 있어요. 하지만 값을 지불해야죠."
"가격은 18이에요."
"뭘 해야 할지 아시죠. 힐 씨"

10 지폐에 부엉이가 그려져 있습니다.

미스터 크로우가 해결책이라고 준 게 권총입니다.

 

 

나는 망설였다.
갑자기 커튼이 열렸다. 
그녀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가능한 큰 소리로 불렀다.
내가 정말로 이걸 한다고?

로버트의 손가락이 덜덜 떨리지만 결국 방아쇠를 당기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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