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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국사] 국학 연구

by 노트 주인 2023.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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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일제의 정책 국내 독립 운동 만주 무장 투쟁
중국 관내 운동 국학 연구 일제강점기의 사회와 문화

 

 

1. 민족주의 사학

1. 박은식 (백암, 태백광노, 무치생)

- 나라는 형이나 역사는 신(또는 혼)이기 때문
- 한국의 형은 허물어졌으나 신은 홀로 존재하지 못하겠는가
- 신이 존재하여 불멸하면 형은 때맞춰 부활

- 우리의 국성은 모든 면에서 다른 민족과 구별되어 왔음
- 우리의 국혼을 생성시키고, 우리의 국혼을 강하고 견고하게 만들었으므로 결코 다른 민족에 동화될 수 없음

1) 역사

- <대동고대사론>: 고대

- <한국통사>: 근대, 일제의 침략 폭로

- 갑자년(1864) 이후 50년 사에 불과

- <한국 독립운동지혈사>: 근대, 독립 투쟁 정리

 

2) 인식

- 역사는 신, 나라는 형

- 국가나 민족의 흥망은 국의 존재 여부

 

3) 합병 전 활동

- 황성신문

- 대한매일신보

- 조선 광문회: 민족 고전 연구, 간행

- 유교구신론(개혁론): 양명학 중심, 대동교 창립

 

4) 합병 후 활동

(1) 조직

- 동창학교

- 동제사

- 신한혁명당

- 대국보국단

- 대한국민 노인동맹단

(2) 대한민국 임시정부

- 사료편찬소

- 제2대 대통령 취임

 

 

2. 신채호 (단재)

1) 역사

- <조선사 연구초>

- <조선 상고사>

- 인류 사회의 아와 비아의 투쟁이 시간적으로 발전, 공간적으로 확대되는 심적 활동의 상태에 관한 기록

cf) 부여족 중심 인식: 단군조선-부여-고구려

 

2) 인식

- 역사는 '아'와 '비아'의 투쟁

- 낭가 사상

ex) 묘청의 난

 

3) 합병 전 활동

- 황성신문

- 대한매일신보

 

4) 합병 후 활동

- 권업신문

- 신대한

- 이승만의 위임 통치 청원 규탄 → 국민대표회의의 창조파

- <조선혁명선언>: 무정부주의

 

 

3. 1930년대 민족주의 사학

: 조선학 운동, 실학 재평가

 

1) 정인보 (위당)

- '얼' 있고 없음으로써 관대용맹하기도 하고 구차하기도 함
- 조선의 시조는 단군이시니 단군은 신이 아니요 사람이시라

- 조선 '' 강조

- 광개토대왕릉비 재해석: 임나일본부설 비판

 

2) 문일평 (호암)

- 조선인의 특수성을 표시하는 언어를 비롯하여 조선인의 과거상을 영사하는 그 역사
- 또 조선인의 실생활을 조선말로 써놓은 조선 문학 같은 것이 조선학의 중심 골자가 되어야 함

- 조선 '' 강조 (조선심의 결정: 한글)

- <대미 관계 50년사>

 

3) 안재홍

- <조선상고사감> 저술

 

 

 

2. 사회경제 사학과 실증 사학

1. 사회경제 사학

- 나의 조선관은 그 사회 경제의 역사적 발전 과정을 본질적으로 분석, 비판, 총관하는 일에 집중되는 것
- 3. 삼국 시대 말기 경부터 최근세에 이르기까지의 아시아적 봉건 사회의 특질
- 4. 아시아적 봉건 국가의 붕괴 과정과 자본주의 맹아 형태
- 경제적 사회적 발전의 변동 과정을 구체적, 현실적으로 밝혀내고 실천적 동향을 이론화
- 민족 생활의 계급적 제 관계 및 사회 체제의 역사적 변동을 구체적으로 분석, 그 법칙성을 일반적으로 추상화
- 외관적인 이른바 특수성은 다른 문화 민족의 역사적 발전 법칙과 구별될 만큼 독자적인 것은 아님
- 세계사적인 일원론적인 역사 법칙에 따라 다른 여러 민족과 거의 같은 발전 과정을 거쳐 왔음

: 유물 사관 토대

 

1) 내용

- 한국사에 중세 존재

- 한국사를 세계사적 보편성 위에서 체계화

 

2) 백남운

(1) 해방 후

- <조선 민족의 진로>: 연합성 신민주주의론 (좌우 합작)

 

 

2. 실증 사학

- 사학도로서 고전에 대한 검토와 분석 비판을 결여하여서는 아니 됨
- 그 옳고 그름을 분석 비판해서 정확한 사실을 가려내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
- 민족의 구체적 생활과 그 진전을 파악, 역사로 구성
- 연구에서, 무슨 일반 법칙이나 공식을 미리 가정하여 그것을 민족 생활에 견강부회하면 안 됨
- 어떠한 원칙을 실증하고 결론을 단정함에 정밀한 관찰과 정확한 사실이 전제
- 고고학, 경제학, 민속학, 종교학이나 신화학 등

1) 특징

- 객관적 역사 연구

 

2) 진단학회

- 학자: 손진태

 

 

 

3. 국문과 국어 연구

1. 1910년대 ~ 1920년대

1) 조선어 연구회

- 가갸날 (= 한글 기념일) 제정

- <한글> 발간

'한글' 창간사
- 한힌샘(주시경) 스승

 

 

2. 1930년대 ~ 1940년대

1) 조선어학회

- 문맹퇴치운동 지원

- <한글 맞춤법 통일안>

1. 한글 맞춤법은 표준말을 그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으로써 원칙으로 삼음

- 표준어 제정

- 방언의 표준화

-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

- <우리말 큰사전> 편찬 시도

- <한글> 재발간

 

2) 조선어학회 사건 (함흥)

- 치안유지법 위반
- 민족적 색채가 농후한 종교를 퍼뜨리며 혹은 민족 고유의 언어를 보급 통일하여 민족의식의 양양을 기도

- 치안유지법으로 탄압

- 편찬 중단

 

 

* 식민 사관

1) 관련 단체

- 조선사 편수회: <조선사> 간행

조선사
- 새로 저작되는 바
- 근대 조선에 있어 일-청, 일-러의 세력 경쟁을 서술하여 조선의 향배를 말하고 혹은 <한국통사>라고 하는 재외 조선인의 저서와 같은 것은 망설을 함부로 함

- 청구학회

 

2) 내용

(1) 고대

- 일선동조론

- 일본인과 한국인은 선조가 같다고 함
- 일본이 지배자, 한국은 그것에 복속되는 인간이라는 것

- 타율성론(반도사관): 한4군 기원설, 임나일본부설

- 반도는 대륙에서 일어난 변동의 여파를 입음과 동시에 주변적 위치 때문에 그 본류로부터 벗어나 있었음
- 고대에는 백제나 임나를 보호하여 우리는 그들에게 국가를 수립시킴
- 조선은 지나의 지에 배우고 북방의 의에 굴복하고 최후에 일본의 정에 안겨져 반도사적인 것을 지양할 때를 얻었던 것
- 조선사는 남으로부터 제약받고, 남의 힘으로 움직인다고 함
- 이것을 반도적 조건이라고 했음
- 한국의 역사는 시작부터 기자, 위만, 한의 4군현 등 중국 세력에 의해
- 삼국 시대에는 일본 세력에 의해 지배를 받기도 함

(2) 중세

- 정체성론: 봉건사회

- 한국은 봉건 제도에 도달하기 이전 단계라고 함
- 한국이 자력으로 근대화하는 것은 불가능
- 한국 근대화를 위해 일본의 힘이 필요
- 일본이 한국을 지도하여 근대화로 인도해야 함
- 봉건적 교육과 경제 단위의 발전을 결한 한국과 한국인

- 당파성론

(3) 근대

- 식민지 근대화론

- 조선 경제가 비참한 상태에서 병합 후 30여 년 사이에 지금과 같은 일대 발전을 이루게 된 것은 일본이 지도한 결과
- 일본은 좋은 일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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